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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쿠라 Complet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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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prits.egloos.com ] 아직 건재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4 Jan 2008 09:36: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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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쿠라 Complet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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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prits.egloos.com ] 아직 건재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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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과거에 올린 글을 보다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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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4/21/b0052421_478b21deea627.jpg" width="160" height="32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14/21/b0052421_478b21deea627.jpg');" align="left" /><p style="MARGIN: 0px 8px 0px;" align="justify">지금이 2008년이니깐, 2005년은 왠지 다른 세계라는 느낌이드는군요. -_-;; 벌써 시간이 그렇게 흘렀나 싶고,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모르겠지만, 예전에 내가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았나 하는 것이, 글 하나, 하나에 느껴지네요.<br />
이게 진정 블로그의 묘미라고 해야될지. 그때는 또 왜 그렇게 열심히 였는지.. 어쨌든 참 감회가 새롭습니다. (웃음) 이제와서 말하는거지만.. (!?) 이 블로그의 한가지 비밀이라면 약 1100개의 글 중에서 약 500개는 비밀글 이라는 점. (웃음) 거기다 이글루에 처음와서 블로그의 테마가 지금과 달랐을 때의 글들까지 포함하면 약 800개 정도 되는 글들이 비밀글 혹은 삭제 됬다는 점. -_-;;<br />
예전 글들의 덧글을 보는 재미가 참 쏠쏠하네요. 물론 지금은 이글루를 떠나거나 다른 곳으로 이주하셔서 더 이상 찾아 뵐 수 없는 분들이 대다수지만, 그래도 그 안에서 아직까지 이 곳을 찾아주시는 분이 있다면.. <b><a href="http://kehre.egloos.com/" target="_blank">시오、</a></b>님과 이 블로그의 존재를 군대에서도 기억해 주시는 <b><a href="http://archvista.net/" target="_blank">아크몬드</a></b> 님. 참 감사하다는 말 밖에... -_-; 올해는 작년과 다른 모습으로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수 있도록. 그래도 올해는 벌써 포스트 수 4개는 피했으니까. (웃음)<br />
<br />
<p style="MARGIN: 5px 8px 8px;" align="justify"><b><font color="5b7b5b">■ 가장 기억에 남는 글이라면...</font></b><br />
<u><a href="http://moesakura.egloos.com/2467837" target="_blank">■ 나와 결혼할 성우는? (2006. 6. 4)</a><br />
<a href="http://moesakura.egloos.com/2189603" target="_blank">■ 굉장한 녀석이 온다 - Faith / stay knight (2006. 2. 10)</a></u><br />
그 밖에 성우 관련 중에서 미즈사와 씨의<b>「 전설의 기술 」</b>이라든가. Orz			 ]]> 
		</description>
		<category>잡담 일상</category>
		<pubDate>Mon, 14 Jan 2008 09:11:46 GMT</pubDate>
		<dc:creator>Moebi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번뇌. 번뇌. 번뇌. 번뇌. ]]> </title>
		<link>http://moesakura.egloos.com/35734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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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12/21/b0052421_478819964c19a.jpg" width="481" height="2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1/12/21/b0052421_478819964c19a.jpg');" /></div><p style="MARGIN: 0px 8px 0px;" align="center"><b><font color="5b7b5b">「 에로, 에로, 능욕, 능욕, 자제, 자제. 뭐하는 세계인지 모르겠다. 」</font></b><br />
<br />
<p style="MARGIN: 3px 8px 8px;" align="justify">요즘 이런걸 달고 다니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은 아니지만, 어쨌든 선물 받았으니 예의상 하고 다녀야겠죠. 남자(!?) 에게 받았다는 것이 심히 마음에 걸리지만.<br />
그 이전에 저는 결코 "불교" 가 아니라구요. 누가 그랬던가 108가지 번뇌라고. 어쨌든 결심을 한거죠. -_-;; 모든 번뇌를 벗어버리고 이상향(?) 을 꿈꾸는 사람이 되겠다고. (웃음)			 ]]> 
		</description>
		<category>잡담 일상</category>
		<pubDate>Sat, 12 Jan 2008 01:46:23 GMT</pubDate>
		<dc:creator>Moebi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냥 지나가는 이야기... ]]> </title>
		<link>http://moesakura.egloos.com/3573089</link>
		<guid>http://moesakura.egloos.com/3573089</guid>
		<description>
			<![CDATA[ 
  <p style="MARGIN: 0px 8px 8px;" align="justify">08년은 이상하게 시작부터 좋지 않은 것 같네요. 어쩐지 이번 년도 개인적으로 고비라고 생각 되는 해가 될듯. 최근에는 수면 부족 현상도 있고. -_-<br />
간만에 몇가지 잡담을 조금 하자면..<br />
블로그 스킨을 바꿀려고 했는데, 어쩐지 1년 넘게 방치 상태로 유지해 온 현재 쓰고 있는 스킨의 정이 들어서 바꾸면 위화감이 들어서 적응 안되고. (웃음) 만들자니, 귀찮고. Orz<br />
그러고 보니.. 어제가 유즈키 료카의 생일이었군요. 생일 축하드립니다.<br />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Q4lPjW_Po58" target="_blank">■ Guest Voice Actress - Ryoka Yuzuki 1</a><br />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Tlukr6U7J9I" target="_blank">■ Guest Voice Actress - Ryoka Yuzuki 2</a><br />
그나저나.. 후쿠이 유카리 씨는 화면으로 보나.. 실제로보나 언제나 참 부담스럽네요. (웃음)			 ]]> 
		</description>
		<category>잡담 일상</category>
		<pubDate>Fri, 11 Jan 2008 14:54:18 GMT</pubDate>
		<dc:creator>Moebi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즘 성우들의 예명은.. Part.2 ]]> </title>
		<link>http://moesakura.egloos.com/3569844</link>
		<guid>http://moesakura.egloos.com/3569844</guid>
		<description>
			<![CDATA[ 
  <p style="MARGIN: 0px 8px" align="justify">일을 끝내고 돌아오는 길. 집에 오면 아무도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 괜한 기대를 하게 되는, 점점 외롭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요즘 입니다. Orz (집에 가고 싶다.)<br />
<div style="BORDER-RIGHT: #94b894 1px solid; PADDING-RIGHT: 5px; BORDER-TOP: #94b894 1px solid;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MARGIN: 0px 8px 6px 9px; BORDER-LEFT: #94b894 1px solid; PADDING-TOP: 5px; BORDER-BOTTOM: #94b894 1px solid; BACKGROUND-COLOR: #e9f6e9; TEXT-ALIGN: justify"><a href="http://moesakura.egloos.com/3569298">■ 요즘 성우들의 예명은.. Part.1</a><br />
<p style="MARGIN: 5px 0px" align="justify"><span style="COLOR: #5b7b5b">그 원인은 "성우" 라는 직업에 있다. 최근 "성우" 의 지명도가 많이 올라가면서, 누구나 성우의 도전을 하지만 실제로는 10명 중에 1명이 그나마 자리를 차지할 뿐. 비좁기만한 입문 과정이 그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때문에 "에로게 성우가 되고 싶습니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의도는 그쪽이 더 성우가 되기 쉬우니까 라고 생각,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br />
<u>그럼 정말 그 편이 더 성우가 되기 쉬운 것인가?</u> 그 이전에 성우가 되기 쉽다라고 생각하는 원인 중에 또 하나는 아이돌이 되버린 일본 성우계가 문제다. 최근 발간 되는 잡지들을 보면 알겠지만 요즘 젊은 성우들은 용모가 괜찮은 사람들 뿐이며, 오히려 요즘에는 그것이 일반화가 되가고 있다는 것. 즉 "성인쪽이 더 성우가 되기 쉽다" 라는 것은 외형적으로 자신이 없는 사람들이, 아이돌 성우를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외모 등과는 관계가 없는 "에로게 성우" 를 목표로 하는 것이다. 확실히 알아둬야할 것은 "에로게만 존재할 수는 없다." 분명 전문적으로 성인물을 담당하는 성우는 있지만, 그것은 단지 존재만 할 뿐이지, 그런 성우들도 일반 애니메이션의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틀림없이 참여할 것이다.<br />
덧붙여서 성인 작품에 참여하는 성우들 중에서도 일반 성우들과 마찬가지로 아이돌 성우가 얼마든지 있다는 것. 결론적으로 애초에 외형적인 문제 등을 운운하면서 무엇을 목표로 한다는 발상 자체가 잘못 된 것이다. "에로게 성우" 와 "일반 성우" 의 기준은 존재하지 않는다.<br />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에로게 성우를 목표로 한다는 것은 성우, 그 자체를 목표로 하는 것" 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성우의 본분은 "연기" 다. 에로게 성우를 목표로 하는 사람들의 대다수는 자신의 실력 부족을 인식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예를 들어서 그 사람들 말대로 에로게 성우를 목표로 하고 있다면 그 분야에 있어서는 정말 자신만의 재능이 있다는 것인가? 중요한 것은 <u>신음 소리 하나도 연기다.</u> 애니메이션과 달리 성인 게임은 연기하기 하기 쉽다는 메리트가 있다. 물론 이것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예전 "성우 이야기" 에서도 언급한 적이 있듯히 게임에서는 연기를 잘하던 성우가 애니메이션에서는 페이스가 흐려진다. 이것은 성우로서 치명적이며, 이것을 제대로 인지하고 있는 성우가 "본인은 에로게 성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br />
애초에 주제와 달리 얘기가 조금 길어졌지만, 성우들이 예명을 사용하게 된 가장 큰 원인은 "성인 게임 혹은 성인 애니메이션" 이 본격적으로 서브 컬쳐에 등장하는 시점에 있다. 당연히 당시에는 성인물에 참여하는 성우들의 대다수는 공중파에서 활약하는 성우들 뿐이었고, TV 애니메이션 또한 지금과는 다르게 소년, 소녀들이 보는 작품들이 비율적으로 더 많았던 시기다.<br />
그렇기 때문에 소년, 소녀들에게 꿈과 희망이라는 누구 말에 따라, 어느샌가 성인물에 예명을 사용하게 된 것이다. 당연히 그런 일반 성우들의 본업은 성인물이 아니었기 때문에 <b>단지 이름을 숨기기 위한 것.</b> 이것이 예명을 사용하게 된 근본적인 이유다.</span><p style="MARGIN: 0px 8px" align="right"></p></div><p style="MARGIN: 0px 8px 8px" align="justify">어쩌다 보니 이야기가 길어졌지만, 최근에 성인물의 관한 성우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얘기를 많이 접하고 있었기에, 조금이나마 제대로 알았으면 하는 생각에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올려보게 된다. (쓴웃음) 여담으로 당분간 블로그에 이런 것들이 난무 (!?) 할 것으로.			 ]]> 
		</description>
		<category>성우 이야기</category>
		<pubDate>Wed, 09 Jan 2008 13:17:09 GMT</pubDate>
		<dc:creator>Moebi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즘 성우들의 예명은.. Part.1 ]]> </title>
		<link>http://moesakura.egloos.com/3569298</link>
		<guid>http://moesakura.egloos.com/3569298</guid>
		<description>
			<![CDATA[ 
  <p style="MARGIN: 0px 8px" align="justify">머리로는 생각을 하고, 알고 있었다고는 하지만, 좀 처럼 적응하기 힘든 것이 성우들의 예명이다.<br />
어떤 의미로는 내가 머리가 나쁜건지도 모르겠다. 하하.<br />
<div style="BORDER-RIGHT: #94b894 1px solid; PADDING-RIGHT: 5px; BORDER-TOP: #94b894 1px solid;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MARGIN: 0px 8px 6px 9px; BORDER-LEFT: #94b894 1px solid; PADDING-TOP: 5px; BORDER-BOTTOM: #94b894 1px solid; BACKGROUND-COLOR: #e9f6e9; 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5b7b5b">최근에 들어, 새삼스럽게 눈치챈 사실이지만.. 요즘 성우들과 스탭진들에게 나눠주고 있는 대본은 예전과는 다른 잦은 변화가 있다. 그 첫번째는 성우들의 예명이 아닌 본명이 일반 대본에만 올라온다는 것. 덧붙여서 "예명" 이라고 하는 것은 성인 작품의 대본에만 올라온다는 것.<br />
이미 성인 작품에 참여하는 성우들이 예명을 쓴다는 사실은 이쪽에 조금만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문제는 한 사람이 쓰고 있는 "예명" 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br />
성인 작품에 참여하는 성우들이 예명을 쓰는 근본적인 이유 중 하나는 성우 본인의 프라이버시도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일반 작품과 성인 작품의 성우 이미지가 겹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 작품에 참여할 때 쓰이는 예명과 성인 작품에 참여할 때 쓰이는 예명을 만들어 놓는 것이다. 문제는 위에서도 언급했듯히, 많은 4개 이상까지 가지고 있는 성우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럼 어째서 이렇게 수요가 많아졌는가.<br />
원래 <b>예명</b> 이라고 하는 것의 근본적인 요점은 타인으로 부터 기억하기 쉽게 하기 위한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수요가 늘어난, 그 첫번째 원인은 본명이 표면상으로 알려지기 때문이다. 90년 초, 중반에는 이런 것이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았지만, 요즘 같이 인터넷이 많이 보급 되어 있는 시대에는 순식간에 팬들의 머릿속에 인식 되어 버리기 때문에 또 다시 다른 예명으로 바꾸는 것이다.<br />
두번째로 "본명만 아니면 괜찮다." 는 것. 실제로 비율적으로 성인 애니메이션 보다 성인 게임에 사용되는 예명은 매니저 혹은 제작사 측에서 마음대로 결정해서 올려버린다.<br />
요즘에는 이런 무책임한 과정이 많이 없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반대로 생각해 보면 <u>"요즘 성우들이 갖고 있는 성인 작품의 대한 인식의 변화다."</u> 그럼 세번째 이유로 위에 언급한 내용과 덧붙이자면, <b>요즘 성우들은 자신이 출연하는 작품의 장르에 따라서 예명을 구분해서 사용한다.</b> 는 것. 즉 간단히 말해서 모에 혹은 능욕 등의 외설이 대표적인 예가 되며 여성 성우 같은 경우는 대부분 이런 패턴으로 예명이 바뀌고 있다. 그러다 보니 표면적으로 일하는 성우들과 마찬가지로 성인물에 참여하는 성우들의 이미지도 전적으로 많이 바뀌고 있으며, 최근에는 특정 성인 분야에 참여하는 성우를 말할 때 "에로게 성우" 혹은 "에로아니메 성우" 라고 칭하는 편이다.<br />
일부에서는 일반 성우와 마찬가지로 "나레이션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가 아닌 "에로게 성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라는 인식이 많이 강해졌는데, 과거와 같았으면 절대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없었다. 그 원인은...<br />
<br />
<p style="MARGIN: 0px 8px" align="right"><b>계속 쓸 것으로..</b></p></span><p style="MARGIN: 0px 8px" align="right"></p></div><p style="MARGIN: 0px 8px 8px" align="justify">이렇게 키보드를 오랫동안 두드려 본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Orz (손가락이 다 아플 정도..) 어쨌든 올해에는 블로그도 많이 하고 돈도 많이 벌고 여○친구도 생겼으면은.. 이건 아닌 것 같고. (웃음)</p>			 ]]> 
		</description>
		<category>성우 이야기</category>
		<pubDate>Wed, 09 Jan 2008 05:31:51 GMT</pubDate>
		<dc:creator>Moebi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7년 내 이글루 결산 ]]> </title>
		<link>http://moesakura.egloos.com/3567733</link>
		<guid>http://moesakura.egloos.com/3567733</guid>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category>잡담 일상</category>
		<pubDate>Tue, 08 Jan 2008 03:57:30 GMT</pubDate>
		<dc:creator>Moebi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8월 세번 그리고 12월 한번. ]]> </title>
		<link>http://moesakura.egloos.com/3553731</link>
		<guid>http://moesakura.egloos.com/3553731</guid>
		<description>
			<![CDATA[ 
  <p style="MARGIN: 8px 8px 0px" align="justify">너무 오랫동안 글을 안 올린 것 같네요. (웃음)<br />
2007년 이글루 결산 (!?) 이란게 있길래, 해봤더니.. 2007년 8월에 글 3번 올린 것을 제외하고는 2007년에는 아무것도 없더군요. -_-;; 바쁜건 아니지만,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살면서 가장 하고 싶었던 일이고, 재미도 있고 돈도 모으는 재미 (!?) 가 있어서 그런지 블로그에 신경을 쓰지 못 하는 것 같네요. 그래도 이렇게 글을 올리는거 보면.. 아직 끝은 아닌듯.<br />
<div style="BORDER-RIGHT: #94b894 1px solid; PADDING-RIGHT: 5px; BORDER-TOP: #94b894 1px solid;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MARGIN: 5px 8px 6px 9px; BORDER-LEFT: #94b894 1px solid; PADDING-TOP: 5px; BORDER-BOTTOM: #94b894 1px solid; BACKGROUND-COLOR: #e9f6e9; 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5b7b5b"><b>■ 약 4개월간의 근황</b><br />
1. 그나마 최근「 스파이크 걸즈 」를 하고 있었다.<br />
2. "히라노 아야" 트리플 앨범의 모든 것을 구하고 있었다.<br />
3. 더 이상 나에게 "2007년 애니메이션" 을 묻지 말아달라. (웃음) 나도 모른다.<br />
4. 나도 인지도가 올라가고 있다. 코시미즈 아미 씨가 알아보다. 기뻤다.<br />
5. 히라노 아야에게 물어보다. "일이 없을 땐, 안경 모에를 노리는거에요?"</font></span></div><p style="MARGIN: 8px 8px 8px" align="justify">다음 해는 더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라면서.. 2007년 마지막을 이렇게 마무리 지어야 될 것 같네요. (웃음) 여담으로 "아크몬드" 님의 덧글의 답변을 올리자면, "저는 항상 복귀한 상태 입니다. -_-;;"			 ]]> 
		</description>
		<category>잡담 일상</category>
		<pubDate>Sun, 30 Dec 2007 04:37:48 GMT</pubDate>
		<dc:creator>Moebi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성우와 애니메이션의 오타쿠의 경우. ]]> </title>
		<link>http://moesakura.egloos.com/3344971</link>
		<guid>http://moesakura.egloos.com/3344971</guid>
		<description>
			<![CDATA[ 
  <p style="MARGIN: 8px 8px" align="justify">어제 올린 의미 없는 잡담 중에 하나로, "현실과 이상은 종이한장 차이." 라는 말을 했었다.<br />
사실 얼마 전에 있었던 일이지만, 최근에 재미들려서 하고 있는 채팅으로 알게 된 사람이 "본인은 성우 매니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라는 말을 들었는데, 얼마 전에 성우 매니저로 요즘 일하고 있다는 연락이 왔다. 하지만 문제는 그 사람의 이상은 너무나 컸다. 무대로만, 혹은 팬의 입장에서 본인이 좋아하는 성우를 볼 때와 일을 같이하는 사람으로서 보는 성우는 너무 달랐기 때문이다.<div style="BORDER-RIGHT: #94b894 1px solid; PADDING-RIGHT: 5px; BORDER-TOP: #94b894 1px solid;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MARGIN: 0px 8px 6px 9px; BORDER-LEFT: #94b894 1px solid; PADDING-TOP: 5px; BORDER-BOTTOM: #94b894 1px solid; BACKGROUND-COLOR: #e9f6e9; 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5b7b5b">과거 성우 이야기에서도 언급한 적이 있지만, 성우라고 하는 것은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대변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동일시 되는 인물인가를 두고 나는 오타쿠와 마니아로 분류 될 수 있다고 말한적이 있다. (아니 있는 것 같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예를 들어서 애니메이션, 만화 오타쿠라고 하는 것은 "망상을 하는 인간" 을 의미한다. 그 망상에는 3차원은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성우의 대해 특정적으로 지식이 많은 사람을 오타쿠로 분류하기 보다 마니아라고 하는 것이 올바른 표현라고 생각한다. 이와 같은 나의 생각을 전제로 본론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다.<br />
불과 10년 전, 아니 어쩌면 그 보다 더 빠를지도 모르겠다. 성우 라고 하는 직업에는 아이돌 이라고 하는 개념은 없었다. 그러나 요즘 성우 라고 하는 것은 아이돌 이라는 개념이 성립 된다. 그만큼 요즘 성우는 아이돌적인 이미지가 강하며, 아이돌은 어떤 의미로 허구적인 캐릭터로 팬들의 머릿 속에 그려지게 된다. 이것은 즉 아이돌 이라는 캐릭터로 오타쿠적인 망상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뜻하며, 자신만의 세계에서 그 망상의 대상은 어떤 식으로든, 꾸며지고 다듬어질 수가 있으며 현재형을 살아가고 있는 인간이 아닌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자신만의 캐릭터로 그려질 수가 있게 되는 것 이다. 그러나 문제는 자신만의 캐릭터, 성우라고 하는 아이돌을 망상의 대상 삼고 있는 성우 마니아들은 항상 모순점을 갖고 있다는 것 이다. 애니메이션 오타쿠는 <b>애니메이션</b> 이라고 하는 것과 그 세계의 살고 있는 <b>캐릭터</b> 만 있다면, 존재한다면 끝 없는 망상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지만, 성우 마니아는 그렇지 못 한다. 성우 마니아에게는 한계라는 것이 존재한다.<br />
즉 성우=아이돌, 아이돌 이라고 하는 그 존재가 아이돌 이라고 하는 이미지를 벗는 순간, 성우 마니아가 갖고 있던 망상의 대상을 중심으로 한 세계는 무너지며, 이제 성우=아이돌 이라는 공식이 성립이 되지 않는 것 이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성우 마니아의 수명은 짧다. 결코 길지 못 한다고 생각한다. 코우다 마리코의 팬들이 그랬고, 하야시바라 메구미의 팬들이 그랬듯, 성우 마니아는 결코 오래가지 못 한다. 그렇다고 이들이 사라질 일은 없다. 재미있는 것은 애초에 <b>"성우를 운운하는 사람들"</b> 의 대부분은 애니메이션 혹은 게임 등을 취미로 하는 오타쿠 라는 것. 결코 성우, 하나만을 취급하는 오타쿠는 있을 수 없다는 것 이다. 그렇기 때문에 성우 마니아는 동경의 대상인 아이돌로서, 그 중심으로 만들어진 허구성에 민감한 것 이다. 조금 더 이 허구성에 대해서 말하자면.. 애니메이션, 만화 캐릭터를 두고 "사귀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허구라고 하는 것이 성립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특정 성우의 이름을 말하며 "사귀고 싶다" 라는 발언은 앞서 말한 허구와는 거리가 멀다고 느껴진다.<br />
즉 앞서 말한 허구적인 존재와 사귀고 싶다라고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며 그것이 가능한 것은 오직 제 2, 3의 소재 (만화, 애니메이션 등) 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 진행형을 살고 있는 사람의 이름을 말하며 "사귀고 싶다" 라고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도 불가능하지 않는, 어딘지 모르게 진심이 숨겨져 있기 때문에 허구성, 망상이라고 하는 영역을 넘어버리는 것 이다. 어떤 의미로는 범죄에 가까울지도 모르겠다.</span></DIV><p style="MARGIN: 0px 8px" align="justify">그럼 다시 제일 처음 얘기했던 성우 매니저의 대해 얘기하자면, 동경의 대상과 같이 일을 하기 때문에,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많은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점은 확실히 팬의 입장으로서 본다면 메리트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많은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의 대해 실망하는 부분도 많아질 수 밖에 없는 것 이다. 하지만 지켜보는 입장에서 말한다면 성우도 사람이기 때문에 단점이 있으면 장점도 있는 법이다. 성우와 그의 매니저의 관계로 팬으로서 많은 기대를 갖고 있었던 대상이 아닌, 그 성우에게서 캐릭터의 모습을 찾는 대상이 아닌, 그저 업계에서 같이 일 하는 동반자로 보는 것이 오른 판단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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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성우 이야기</category>
		<pubDate>Sun, 19 Aug 2007 14:00:49 GMT</pubDate>
		<dc:creator>Moebiu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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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미묘한 이야기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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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style="MARGIN: 8px 8px 0px" align="justify">드디어 주말이군요. 최근 폭염 (!?) 때문인지, 조금이라도 열을 식히기 위해 집안에 가전 제품들 (냉장고 등 제외) 을 모두 꺼두고 있는 상태이지만, 역시 부질없는 짓이랄지...<br />
어쨌든 간만에 또 잡담 아닌 잡담을 하며 예전 보다는 아니지만 조금씩 블로그의 대한 애정을 다시 가져볼까 노력 중 입니다. 근데 요즘에 느끼는거지만, 어느샌가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 책을 읽고 있는 사람을 찾아볼 수 가 없다고 느끼는 건... 나 뿐 인가?<div style="BORDER-RIGHT: #94b894 1px solid; PADDING-RIGHT: 5px; BORDER-TOP: #94b894 1px solid;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MARGIN: 5px 8px 6px 9px; BORDER-LEFT: #94b894 1px solid; PADDING-TOP: 5px; BORDER-BOTTOM: #94b894 1px solid; BACKGROUND-COLOR: #e9f6e9; 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5b7b5b">1. 히라노 아야 포토에세이 예약. (이걸로 나는 10대 때의 히라노 아야의 모습을 손에 넣었다.)<br />
2. 타무라 유카리를 사랑하는 30대 팬들의 모임이 결성 될려나?<br />
3. 현실과 이상은 종이 한장 차이라고 생각하는 요즘이다. (이유는 없지만..)<br />
4. Aice5 마지막 싱글 앨범을 구매 해야 되는지 고민 되지만, 호리에 유이의 복선이란?</font></div><p style="MARGIN: 0px 8px 8px" align="justify">최근에 취미라고 해야할까, 할려고 노력하는게 있다면.. 혼자 이곳저곳 여행을 다닐려고 노력 중 입니다. 물론 쉴새 없이 다니다 보면 돈도 많이 쓰겠지만, 의외로 저렴하게 다닐 수 있는 곳도 많고, 생각만 잘하면 충분히 여유있게 다닐 수 있기에 시간만 된다면 어디든지 갈려고 노력 중 입니다. ^^</p></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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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 일상</category>
		<pubDate>Sat, 18 Aug 2007 05:40:52 GMT</pubDate>
		<dc:creator>Moebiu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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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너무 오랫동안 쉬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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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 style="MARGIN: 8px 8px 0px" align="justify">그 동안 하고 싶었던 일도 마음껏 할 수 있었고, 보고 싶었던 것도 마음껏 볼 수 있었다는 이유로, 다시 블로그로 복귀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공식적으로 쉬게 된 뒤에도, 지금껏 올려놓은 글들이 있었기 때문에, 조금이나마 방문자들이 있었다는 것에 위안을 삼으며... (웃음)<br />
<br />
<p style="MARGIN: 8px 8px 0px" align="justify"><font color="5b7b5b"><b>■ 그 동안 뭐했나..</b></font><br />
<br />
<p style="MARGIN: 8px 8px 0px" align="justify">단지 블로그 라는 것을 쉬고 있었을 뿐, 전과 다름 없는 일상 이었습니다. 하나 다른 점이 있었다면, 예전 보다는 근무 시간이 많았기 때문에, 보고 싶었던 작품들을 뒤 늦게 접하고 보고 있었다는 것과 최근 추세에 따른 것들을 하고 있었다기 보다 전혀 다른 것들을 하고 있었다는 것. (???)<br />
<div style="BORDER-RIGHT: #94b894 1px solid; PADDING-RIGHT: 5px; BORDER-TOP: #94b894 1px solid;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MARGIN: 5px 8px 6px 9px; BORDER-LEFT: #94b894 1px solid; PADDING-TOP: 5px; BORDER-BOTTOM: #94b894 1px solid; BACKGROUND-COLOR: #e9f6e9; TEXT-ALIGN: justify"><font color="5b7b5b">1. 히라노 아야 사진집을 3권을 구입. 결국 한 권을 제외한 나머지 두 권을 지인들에게 나눠주다.<br />
2. 좋아하던 성우들이 어느새 30대가 되어, 중년의 성우 팬으로 성장하다. (나)<br />
3. 럭키 스타의 관심을 보였지만, 오리콘 1위에는 관심이 없더라.<br />
4. 내가 좋아하던 나노하는 군사 오타쿠로 전락하더니 더 공략하고 싶어졌다 (!?)<br />
5. 아니메이트 본점, 앞에서 3년만에 만난 지인과 껴안다가 이상한 취급을 받다.<br />
6. 지금 나는 일 하고 있다. (여전히 돈은 없지만...)<br />
7. 블로그를 다시 할까, 말까 고민하다, 여름 감기로 결국 쓰러지다. (약이 너무 비싸다.)</font></div><p style="MARGIN: 8px 8px 0px" align="center"><b><font color="5b7b5b">「 아주 짧막한 최근에 근황 및 잡생각. 」</font></b><br />
<p style="MARGIN: 8px 8px 8px" align="justify">블로그를 개편해서, 현재 메인 화면에 보이는 과거의 흔적들을 정리하고 배너를 비롯한 링크 사이트 등을 정리해서, 조만간 다시 블로그를 시작할 생각이지만.. 현재로선 특정한 주제가 있는 글 보다는 그냥 이런 식의 잡담이 많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웃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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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 일상</category>
		<pubDate>Mon, 13 Aug 2007 00:53:38 GMT</pubDate>
		<dc:creator>Moebiu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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